
개강이야 다들 겪는것이니 pass.
봄,여름엔 공연이 꽉차있어서 이젠 편하겠지하며 맘을 놓았는데,
가을,겨울에는 교수님 혹은 선생님들 공연이 많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덕분에,
11시에 출근해서 11시경에 퇴근하는 학생의 삶 (? ) 을 살고 있습니다.

학교의 학생들이야 써먹으라고 있는것이니까요.

요런거

요런것들과 기본 네다섯시간을 지내고 집에오면 거의 탈진상태라서
글을 쓸 힘이....( 털썩 )
마지막 공연이 ( 현재로써는!!! ) 23일인지라 아마도 그때까진.........

Anyway,
삐약삐약하는 캥거루군과 연애도 잘하고있고,
밥도 죽지않을만큼은 챙겨먹고 있고,
살아있습니다ㅡ 하는 근황보고 끝.
( 궁금해하실분은 없겠지만, 공연 팜플렛은 나오는대로 포스팅감으로 한번 언급하도록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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