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F를 다녀오고 다음 날,
계획했던 ' 먹부림 데이트 '를 본격적으로 펼치고자 통인시장으로 ( 나도 빤짝빤짝 엽전주고 밥 먹어보고 싶었는데ㅠ )이동할려는 중ㅡ
일요일은 휴무이며, 셋째주 일요일은 전체 휴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고는 매번가는 인사동으로 발을 돌렸습니다.
이미 당이 떨어지고 과도한 광합성으로 인해 충전연료들도 말이 듣지않고 있던 즈음, 문득 생각난 밥집.
( 무려, 2,3년전에 들린것을 기억해낸... )
줄을 서야한다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기다렸습니다.
( 다른것보다 기억남는건 웨이팅입구에 계신 여자분이 엄청나게 친절했다는 점이였습니다 )
밥을_내놓거라.JPG
약 십여분정도 웨이팅후에 자리를 잡고 기다립니다.
메뉴의 선택이 정식이 아니였던지라,
기본찬들이 적었던걸까요? 뭐, 여기엔 거의 손을 대지 않았으니 양이 많으니 적으니를 떠나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드디어 등장한 엄청난 양을 자랑하는 ' 해물 온밥 ' 입니다.
( 앞서 말했지만 웨이팅석의 여자분도 추천하시던 )
해물들과 풀떼기들을 한숨정리하고 난 모습입니다.
관광지로 주된 장소에 입지해서 저렴하다고 느낄만한 가격은 아니였지만,
양이나 질에 비해서 딱히 비싼 편도 아닙니다.
직원분이 무척이나 친절했었고, ( 엄청 배고픈 상황이여서 ) 맛있다.라고는 느꼈습니다.
ㅡ 그래도 몇년전의 음식점을 기억해냈으니 맛이 있었단 얘기겠지요 ㅡ
위치는
쌈지길 후문쪽에 밥집이 즐비한 곳에 위치해있고,
정문과도 가깝고,입구 첫번째 집이여서 딱히 지도가 없어도 찾기는 쉬울듯합니다.
(것보다, 맛집이라고 포스팅 많이 올려져있다고 했으니 지도는 패스 )
계획했던 ' 먹부림 데이트 '를 본격적으로 펼치고자 통인시장으로 ( 나도 빤짝빤짝 엽전주고 밥 먹어보고 싶었는데ㅠ )이동할려는 중ㅡ
일요일은 휴무이며, 셋째주 일요일은 전체 휴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고는 매번가는 인사동으로 발을 돌렸습니다.
이미 당이 떨어지고 과도한 광합성으로 인해 충전연료들도 말이 듣지않고 있던 즈음, 문득 생각난 밥집.
( 무려, 2,3년전에 들린것을 기억해낸... )
줄을 서야한다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기다렸습니다.
( 다른것보다 기억남는건 웨이팅입구에 계신 여자분이 엄청나게 친절했다는 점이였습니다 )
밥을_내놓거라.JPG
약 십여분정도 웨이팅후에 자리를 잡고 기다립니다.
메뉴의 선택이 정식이 아니였던지라,
기본찬들이 적었던걸까요? 뭐, 여기엔 거의 손을 대지 않았으니 양이 많으니 적으니를 떠나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드디어 등장한 엄청난 양을 자랑하는 ' 해물 온밥 ' 입니다.
( 앞서 말했지만 웨이팅석의 여자분도 추천하시던 )
해물들과 풀떼기들을 한숨정리하고 난 모습입니다.
관광지로 주된 장소에 입지해서 저렴하다고 느낄만한 가격은 아니였지만,
양이나 질에 비해서 딱히 비싼 편도 아닙니다.
직원분이 무척이나 친절했었고, ( 엄청 배고픈 상황이여서 ) 맛있다.라고는 느꼈습니다.
ㅡ 그래도 몇년전의 음식점을 기억해냈으니 맛이 있었단 얘기겠지요 ㅡ
위치는
쌈지길 후문쪽에 밥집이 즐비한 곳에 위치해있고,
정문과도 가깝고,입구 첫번째 집이여서 딱히 지도가 없어도 찾기는 쉬울듯합니다.
(것보다, 맛집이라고 포스팅 많이 올려져있다고 했으니 지도는 패스 )




덧글
담에 가봐야지.
양도 많고 맛도 굳
2012/07/24 23:18 #
비공개 답글입니다.양이 생각보다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