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내가 왜 이걸 보고있나 싶다. 영화 ' 라이프 애프터 베스 ' 남들이 안 볼때 보는게 영화지.

( 스포따윈 없는 내용도 별로 없는 주관적인 영화 감상평입니다.)



한줄 감상평 : 얘네 이렇게 쓸꺼면 저나 주세요.(굽신굽신)


로맨틱,드라마,코미디,좀비의 4가지의 혼합 장르입니다.
아하하하하하.



로맨틱하지요.



달달합니다.



네네. 풋풋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이 영화는 죽다 살아난 ( 좀비 ) 여자친구가 나온다는 걸 간과해선 안됩니다.



우리가 아는 좀비의 모습은 이런거지요.아하하하하.
( 언니... 그 얼굴 그렇게 쓸꺼면 저나 주세요.엉엉 )


뭐....
그러합니다.
후반부에 몰아치는 내용의 급전개 덕분에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왜 난 이걸 보고 있나? "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 영화를 만든 목적이 의심되긴 하지만
배우들이 잘생기고 예쁘니 참고 넘어가지요.
( 이 영화가 코미디로 분류되어 있단 사실도 포스팅 중에 알았으니깐요.아하하하하 )




덧1)


매튜! 매튜! 나의 리드박사 !

간만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마주하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 얘 땜에 끝까지 영화본 건 함정 )




낯익은 얼굴의 존 c 라일리 아저씨도 출연하지요.
( 영화 후반부에 나오는 그의 비밀폭로 장면에서 어이없어서
빵- 터졌음ㅋㅋㅋㅋㅋㅋ )



덧 2)



이렇게!



이렇게 인물좋은 데인드한을 영화상에선 왠지 머리가 벗겨지고
있는 듯한 느낌의 머리를 하고 왠지 모르게 찌질한 느낌으로
나오게 만들었.....

얘네 그렇게 쓸 꺼면 저 주세요ㅠ
제가 잘 써드릴께요.엉엉.


덧 3)
우리는 메인 요리에 집중하는 메뉴가 적은 집이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메뉴가 많은 집보다 맛있다는 사실을
영화에도 적용해야 한다는 걸 배웁니다.

덧 4)
그 와중에 아들의 로맨스를 밀어부치는 어머니를 보면서
어떤 의미로 모성애는 대단하다.라는 걸 새삼 깨닫게 만드네요.
( 먼산 )

덧글

  • 2015/03/23 20: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3/23 22: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나른한 치타 2015/04/06 18:05 #

    남잔데 데인드한? 이란 분 엄청나게 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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