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기록하는 9월. 필름씨의 매력



반갑다.반가워:-)



볼링은 씐이 납니다.
한번 치고나면은 다음날 손가락 사용에 불편이 있으나!
재미집니다 :-)

고등학교 시절이후
거의 3,4년마다 한번씩 굴리러 가는 것 같은데,
갈때마다 씐나서 정기 모임 가지자고 찡얼대는 중.



새우는 치느님에 버금가는 진리입니다.
순서로 치자면은, 치느님 < 새우님 < 게 의 라인이랄까요.
( 가격도 점점 올라간다는게 단점 )



학교근처의 1리터커피. 쓰다! 그래서 맛남♡
텀블러도 선물받고 요새 열심히 쓰는중임.



술먹고 사격도 하고....
나 의외로 이런것에 재주가 있는걸지도 하다가
50발 넘어가고나서는 흥미를 잃었음....( 털썩 )



중고등학생 시절 학교보다 더 오래 있던 학원동생이
부산공연 온다길래 날아간 공연장.
댄싱9 시즌1편의 그분 나오셔서 입 벌리고 공연봤다.
내 생에 이분 공연을 볼 일이 생기다니 ( 주르륵 )

확연하게 대구스타일의 춤은 존재하는듯.




이달의 요리는 이것으로 끝.
그렇지만 내껀 아님 -ㅅ-



이쁜 벽이다. 이 아이 만날때마다 날이 좋다.
사진속의 초록과 하양은 기분좋은 조합이다.



한살한살 더 들어가는 이십대의 마지막을 조금이나마
붙잡고자 앞머리 자르고는...
단 한번도 앞머리내고 성공한 적이 없었단 것을 다시금
깨닫고는 ' 에라.모르겠다 '로 생활중.


요샌 보정안하면 사진 아니라면서요?
실물과 사진은 갭이 있다는걸 다시금 이야기합.....( 먼산 )



우리동네에 좋아했던 골목.
근데, 이사와서 이리로 갈 일이 없어서 조금은 아쉽다.
여기에 고대유물 취급받는 공중전화 박스도
꺾어 들어가면 있는데...

덧글

  • 2014/10/09 22: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09 23: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0/09 22: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0/09 22: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0/09 23: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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